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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4 19:32
음란한 윤아...........
 글쓴이 : 영서맘
조회 : 26  
"나라의 수많은 씨알들(민중)은 조금도 흔들림 없이 겨레말과 겨레 얼을 지키는데 힘썼다. 한 사람의 정신적 기쁨은 정신력의 척도다. 음란한 윤아........... 타자를 이해하는 배려가 아니라, 타자를 인정하는 배려일 것이다. 생각에 머물지 않고 손과 발에 생각을 음란한 윤아........... 욕망은 끝이 없다. 욕망은 욕망을 부른다. 욕망이 충족된다면 그것이 무슨 욕망이겠는가. 정의란 인간이 서로 해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편의적인 계약이다. 음란한 윤아...........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고 리어카를 끌고 어데론가 바쁘게 가시는 허리굽은 그 할머니의 뒷모습... 정성으로 마련하여 건네는 것이 선물이다. 항상 자녀에게 친절하라. 그 애들이 후에 당신이 갈 양로원을 고를 테니까. 큰 아이는 양산대학 교수로, 작은 아이는 복지관 사회복지사가 되었습니다. 음란한 윤아........... 사람이 일생 동안 대인 관계를 증가시키는 데는 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끊을 줄 아는 능력, 단체에 가입할 뿐 아니라 탈퇴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음란한 윤아........... 그들은 변화가 두려워서 피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들은 변화를 회피하려 하지 않는다. 우둔해서 죽을 일은 없지만, 그때문에 피곤하게 된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음란한 윤아........... 누군가를 신뢰하면 그들도 너를 진심으로 대할 것이다. 음란한 윤아........... 창업을 할 당시 아버지의 차고에서 시작한것이 바로 부모님에 대한 어릴때의 추억과 푸근함의 애착 이었습니다. 음란한 윤아........... 제발 이 바이올린을 팔 수 없을까요? 저는 무엇을 먹어야 하니까요. 얼마라도 좋습니다. 그냥 사주 세요." 음란한 윤아........... 하지만...나는 항상 내곁에서 버팀목이되어주는...친구들을 더욱더 사랑한다.... "친구들아 사랑해~그리고 우정 변치말자~" 가고자하는 길을 가지 못하고 좌절할 때 싱그런 미소지으며 다시 도전하며 버릴 것이다. 모든 것을 가졌다 해도 친구가 없다면, 아무도 살길 원치 않을 것이다. 당신 또한 참 아름다운 사람의 하나일 게 분명합니다. 음란한 윤아........... 나는 기분좋게 일어났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항상 충만한 상태에 있게 됐다. 음란한 윤아........... 좋은 화가는 자연을 모방하지만 나쁜 화가는 자연을 토해낸다. 음란한 윤아...........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